SOPT에서 서버파트로 두 기수를 활동하면서 대학 생활을 마무리하면서 가장 의미있게 마무리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일까?에 대해 많이 고민했다. 1년 전에 SOPT 활동을 시작하면서, 정말 좋은 사람들을 만나고 많은 것을 배웠다.내가 SOPT에서 많은 것을 얻은 만큼 대학생활 마지막을 SOPT 라는 단체에 기여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서버파트장을 결심했다. 종무식에 후보 별로 발표를 하고, 회원 분들의 투표를 통해 파트장이 선출된다.파트장 선거 결과 발표 결과가 날 때 많이 떨렸는데, 반대가 0표 였을 때는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시는구나라는 마음과 함께 그래도 1년동안 동아리 활동을 잘했구나 라는 안도감도 느껴졌다.파트장을 열심히 해야겠다는 큰 동기부여가 되었다. 종무식이 끝나고 일주일간 휴식을 마친뒤..